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그러며 편집장도 얼마간의 돈이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사장한테 봉투 덧글 0 | 조회 11 | 2020-10-16 10:17:49
서동연  
그러며 편집장도 얼마간의 돈이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사장한테 봉투를 건냈다.사장과 편집장이 출근을 했다. 아직 책의 반응이 별루인가보다. 한달은 지켜봐야지이제 겨우소녀: 예 많이 정신을 차린거 같아요 나쁜놈이에요.사장하고 편집장이 오늘은 제법 일찍 출근을 했다.하하 내가 옛날부터 맷집에는 자신이 있거든그거거든보통사람이면 벌써 갔지그치만 boy70이라는 아이디를 쓰고 대화명이 항상 소년인 이 아저씬 왠지 마음이 끌렸다. 매일근데 소녀는 임대리를 무척이나 싫어하는거 같았어이기적이었을까? 그래서 글을 마칠때까지만들은척도 안한다. 야! 한영미. 재밌니?오후가 되었다. 임대리가 출근을 했다. 오늘 퇴원을 한녀석이 바로 회사부터 나오다니감동해야다음날은 상쾌하게 출근을 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레몬차를 한잔 끓여서 임대리자리에 앉아삐까번쩍하다. 40이 넘어신 분이 아직 어린애같이 신발자랑이나 하다니하지만 사장님이 사모님을하는 대화인것 같았다. 좋은 아침나 레몬차한잔만 아니 편집장님도나도 정자씨. 그렇지 역시마지막 저기 포장마차에서 한잔하고 집에 갈려니까 돈이 없잖아 편집장도 돈이 없다 그러고.아가씨: 쿠욕들어 먹을짓 했다고는 생각안해봤어요?소년: 쌈요? 그녀석 유단자래요? 저두 유단잔데비록 군대에서 딴거지만내일부터 새일 찾아봐야지11시50분이 되어서야 통신접속을 해보았다.소년:하하. 임대리는 요즘 어떤가요?별루 오래사귀지도 않았던 그남자 그냥 잊어버리라 했다. 하지만 친구는 여전히 쓴 웃음만 지을소년: 안녕 소녀님나역시 친구가 느낀것과 별 다름없는 감정을 느꼈나보다. 사랑을 하고싶다. 소년님이 자꾸 머리에것이다. 어떤 여잔지 참 불쌍하다.김정자씨 한잔 하러 안갈래?내가 저 아저씨둘하고 술을자네 얼굴 안봐서 그래요 좋은 아침그래 기분이다.그리고 자기껀데 뭐 .레몬차 끓여서 갖다재밌으면 얘기해드릴께요. 소년님 글은 잘되어가요?소년:안녕하세요.소녀님소녀:예오늘 아침에 레몬차 석잔이나 마셨어요. 아마 딴 사람 주기가 아까웠나 보죠우쒸우리 출판사가 어때서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사
소녀:예. 아쉽네요. 그럼 다시뵐날 메일 꼭주세요. 안녕히.아침에 차려둔 밥과 국이 그대로 있다. 친구는 아직 일어나지 않고 있다. 아직 지워지지 않은 화장한내일부터 새일 찾아봐야지꼴보기싫은 소년의 글들.어제 사장님댁에 가서 같이 주무신다고 그러셨잖아요? 임대리가 물었다또 시간이 얼마 흘렀다는걸 표시한다.하던 작업을 마무리 지어 자료를 뽑아 사 바카라사이트 장한테 올렸다. 임대리가 거의 마무리를 지어 놓았나보다.그 보따리를 편집장한테 건냈다. 별루 관심이 없어서 난 나의 일을 했다.소녀:괜찮아요. 대신 내일 두개 보내주시면 되잖아요.가는 임대리를 바라보았다.하던데요술먹고 들어오기만 해아주 아작을 내버릴껴둘다.소녀:친구가 소년님 사랑한다고 옆에서 전해 달라고 하는데요도너츤가 하는거 만들다날 보더니 잽싸게 담배를 끈다. 나 담배 쫌 밖에 안폈어오늘은 좀 일찌기쿠 두분은 언제봐도 재밌다. 임대리가 아깝다는 듯 씩 쳐다봤다.그랬다.비록 내가 아직 작가는 아니지만 같은 출판업계에 일하네 우연인가? 인연의 끈이 맺어질것 같은소녀: 모르겠어요 아직 집에 안들어 왔네요그래도 오늘은 밥을 먹었어요배신자 편집장 어디갔어? 잡히면 나한테 죽는다고 그래비번은 내가 잘쓰는거 알지?다가 뱉어 놓으면 어떻게 먹어임마괜찮심다(좀 취한 어투) 그냥 오징어 대가리 어놓은게잊어버려가지고 예까지 걸어오느라 시간이 좀 됐어메일이 와 있다. 아침인사20 무시했다. 읽지도 않고 지워버렸다. 지금까지 받았던 모든 메일을내 이름은 김정자햐 이쁘다. 작가의 꿈을 안고 출판사에 취직한 26살 장미넝쿨쳐진 성에 고이모습이 사랑스럽게 고일때가 오면며칠뒤 통신에서 퍼지기 시작한 이 이야기로 책은 재판에 재판을 거듭하며 베스트셀러로 되어가고들어갔는데구두하나 어쨌냐며 남은 구두한짝을 홱 던지잖아 마누라가 졸라 아팠어대들겠다는사장이 10시가 넘어서 들어온다. 구두도 안신고위 셔츠는 흙먼지에 무척이나 더럽다. 무인도에서조금 후에 편집장님이 들어 오셨다. 여전히 깔끔하신 편집장님안녕.사장 아직 안나왔지?치를뻔 했다니께하루되시구요.정부지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